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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형준 공학장] 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에 차형준·김소영·안지훈·김재국 교수 등 28명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2-11-21 17:34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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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17일 열린 '2022년도 제2회 정기총회'에서 2023년도 정회원 28명을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학부에서는 (생략) 바이오소재 분야 분자생명공학 우수 연구자 차형준 포스텍 교수, 구조용 금속소재 분야 연구자 한흥남 서울대 교수, 신개념 디스플레이 반도체 소자 및 공정·재료 분야 국내 최고 연구자 홍용택 서울대 교수가 선출됐다.

과기한림원 정회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선도적인 연구 성과를 내고 해당 분야 발전에 현저히 공헌한 과학기술인들을 3단계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특히 책임저자(교신저자)로 발표한 대표논문 10편에 대해 연구업적의 수월성과 독창성, 학문적 영향력과 기여도를 중점 평가한다.

 

한림원은 2023년 1월 13일 ‘2023년도 신입 정회원 입회식’을 한림원회관 및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신임 회원들의 연구와 업적을 소개할 예정이다. 유욱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은 “정회원은 각 학문의 특성을 반영해 학문 및 산업 발전에 대한 공헌도, 인재양성 기여도 등을 정성적으로 종합평가해 엄정하게 선출하고 있다”며 “각 분야 탁월한 전문가들을 새롭게 영입한 만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림원이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은 물론, 사회적 공헌과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보기: 동아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