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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창조하는 포스텍 화학공학과

[노용영 교수] 신소재 ‘탄소나노튜브’로 초고속 반도체의 꿈 앞당긴다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08-30 14:27
조회수
103
노용영 포스텍 화학공학과 교수는 “탄소나노튜브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전자이동도”라며 “중앙처리장치(CPU) 등 논리회로가 들어가는 반도체는 속도가 중요한데, 탄소나노튜브가 이들 반도체의 소재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메모리반도체보다는 계산에 활용되는 반도체에 유리하다는 것이다. 슐레이커 교수는 “이론적으로 탄소나노튜브 프로세서는 실리콘 프로세서보다 효율이 10배 높고 동작 속도도 3배 더 빠르며 전기도 3분의 1만 사용한다”고 말했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30/971868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