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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창조하는 포스텍 화학공학과

[김진곤, 노준석 교수]영화속 이야긴줄 알았는데 투명 망토 상용화 머지않아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8-07-05 11:12
조회수
62

또 지난 5월 포스텍 화학공학과 김진곤 교수와 기계공학과 노준석 교수 연구팀은 가시광선과 적외선 영역에서 빛의 투과도를 조절할 수 있는 은으로 된 메타물질을 개발해 국제학술지 `NPG 아시아 머티리얼스`에 발표했다. 기존에 수 ㎜로밖에 제작하지 못했던 메타물질을 10~20㎝ 정도 크기까지 제작할 수 있는 신기술이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421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