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알림마당

새소식

미래를 창조하는 포스텍 화학공학과

[김진곤 교수]버려지는 에너지로 전기 생산?…'에너지 하베스팅' 뜬다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8-04-09 10:49
조회수
144

포항공대 연구팀도 2017년 양파 껍질을 이용해 압전방식에 사용될 수 있는 '압전소재'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양파의 '셀룰로오스 섬유질'의 정렬로 인한 결정성이 압전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가정하고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민감하고 내구성이 높은 압전소재를 개발했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1.kr/articles/?328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