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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창조하는 포스텍 화학공학과

[이진우 교수]산업폐기물에서 다공성 실리콘 소재 추출 기술 개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7-06-28 10:35
조회수
154
포스텍(총장 김도연)은 이진우 화학공학과 교수팀이 철강 생산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 슬래그를 고부가 소재인 다공성 실리콘으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실리콘은 기존에 사용되던 흑연전극보다 용량이 4배 이상 클 뿐 아니라, 기존 실리콘 소재에 비해 내구성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리튬이온전지의 음극 소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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